2010년 6월 10일 목요일

[정보] PSP GO HEN 공개될것인가.?

 

최근 coyotebean 가 공개한 PSP GO의 kernel module의 해독에 대응한 PSARDumper을 공개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일어나자 wololo 가 자신의 블로그[출처가기]에 관련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내용은 coyotebean 위해서 새로운 PSP GO 에 관련된 kernel exploit 의 존재여부가 공식적인 확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파일에 대한 공개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으니 기대는 하지마세요

 

공개하지 못하게 될 경우  

 

개인이 exploit을 찾아낸것이 아닌 다수가 찾아낸 결과물이기 때문에 의견이 조율안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되죠 그럼 그 팀은 펑하고 사라지게되는 결과를 갖고 오게되는 걸 흔히 보게됩니다.

 

최종적으로 커펌용도로의 개발을 반대하는게 현재 추세입니다. 현실이죠

 

다수가 exploit 을 발견했다라면 또 다른 이들로 인하여 찾아낼수도 있고 누군가는 룰을 무시하고 발표하게되는것도 현실

그동안 발견한 사람들따로 그 공을 중간에서 낚아채는 사람들 따로 라서 불만들이 터져나오는 듯합니다.

 

kernel exploit 을 발견한 coyotebean 은 이에대한 일체언급을 하지 않고 있는중이라고 합니다. [당연하겠죠]

 

kernel exploit 의 발견으로 인하여 또 다른 팀들이 kernel exploit 을 발견하기위해서 움직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kernel exploit 을 소유하는 팀이나 개인들이 늘어나게되겠죠

 

위 동영상은 동영상에도 있지만 작년 11월에 Team Typhoon이 공개한 kernel exploit 입니다.

 

물론 파일 공개를 안한다고 한후 잠수를 타버렸죠 심하게 마음다친 팀이라 쉽게 마음을 열지는 않을것입니다. 결국 기다림의 시작일뿐이죠

 

제가 이글을 읽은 분들께 해줄수 있는 말은 "기다려보자" 라는 다섯글자 뿐입니다.

 

너무 기대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매해 E3때마다 해킹계도 뭔가 굵직한걸 발표하긴 합니다. 예를들면 HEN 5.03 의 경우 우라나라시각 작년 6월 E3개막과 동시에 펑하고 터졌습니다. 그후 1~2일 사이에 나온것이 5.03 HEN for GEN 커펌입니다. 과연 이번 E3는........?

 

또한 최근 소니관계자가 "PSP GO는 테스트기종이라는 발언..?"을 했기때문에 PSP GO를 갖고 있는 해커들이 성질나서 발표를 하는 시나리오도 어느정도 가능성을 열어둬도 좋을거 같네요

 

소식을 기다려보시면 될거 같네요

 

[홈브류] iso_tool v1.53 User version [비공식]

 

100x/200x 사용자용 ISO TOOL 1.53 유저버전 받으러가기

 

300x 사용자용 ISO TOOL 1.53 유저버전 받으러가기

 

[업데이트 내용]
Prometheus module을 v0.3 final로 교체

 

이 버전의 등장은  prometheus 0.03 Final 버전이 최근에 발표 되었습니다. [출처가기]

 

ISO TOOL 최신버전은 1.52 이후로 정식버전이 발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심히 짐작하지만 개발자의 개인사정도 있겠지만 개발자와 개발자의 싸움이 있던 후라 그 상처가 아물지 않은 탓도 있고 ISO TOOL개발자의 개인적인 사정이니 제가 자세히 알수는 없지만

개인 블로그에서만 할수 있는 개인적인 사견이니 너무 신경쓰면서 보시지는 마세요

 

1,52 유저버전 등장 > 1.53 유저버전 등장 이라면 1,53 의 정식버전은 기대할수 없게되었군요

 

ISO TOOL의 엄청난 엄데이트 속도를 봤을땐 이번 업데이트는 개발자의 사정이 있음을 짐작정도는 할수 있을듯 합니다.

 

유저버전이라 크게 달라진것은 없습니다.

 

소스가 공개되지 않는 정식버전의 빌드명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컴파일러를 해버린 프로그램은 소스가 없다라면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이번 유저버전은 간단합니다.

 

배포된  prometheus 0.03 Final 버전의 prx파일 교체한게 전부라 보시면 이해가 더 쉬울듯 합니다.

 

prx위치만 아시면  prometheus 0.03 Final 버전을 개별적으로 받으셔서 얼마든지 똑같이 만들수 있죠

 

 prometheus 0.03 Final 버전은 200x(100x포함) 버전과 300x버전으로 갈립니다.

 

prx차이라 보시면 되구요 사용법은 기존 사용법과 동일합니다.

 

[사용법 관련 포스팅글]

[홈브류] iso_tool ver1.41/1.43

2010년 6월 9일 수요일

[홈브류] D2-D3 Switcher

 

 

D2-D3 Switcher 입니다. [출처가기]

(유사 홈브류 fix v3가 존재합니다.)

제작자만 다를 뿐 홈브류의 기존적인 원리와 툴은 똑같다고 보셔도 될거 같네요

안정성이야 flash를 수정하게되는 작업을 하게되니 운이 억수로 없다라면 벽돌/반벽돌을 감수하셔야 겠죠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압축해제 후

PSP/GAME 에 넣습니다.

 

[작동원리]

flash0 : / kd / peagasus.prx 를  D2의 prx파일을 D3의 prx파일로 교체 (반대의 경우도 동일)

PSP의 flash 메모리를 변경하게되니 사용상 각별한 주의를 요하는 부분입니다.

 

[버그]

홈브류를 이용하여 D2/D3로 변환을 하시더라도 XMB상에서는 D3로만 표기됩니다.

 

일부 D3환경에서 문제가 되는 분들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전 이걸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것보다 다른 방법을 찾게되고 방법이 없으면 아예 펌웨어를 내려버리거든요

 

상황이 여의치 않은 분들만 쓰세요 단. 사용 미숙에 따른 벽/반벽돌 시 본인들의 책임입니다.

 

 

개발자는 현지시각 6월8일 다음과 같은 포스팅을 추가 했습니다.

 

일부 플러그인을 사용시 파일교체중 멈추는 현상 (생각하기도 싫은 문제죠) 가 발견되었다

사용시 다시하번 주의가 필요하며 플러그인 사용하는 유저는 각종 플러그인을 잠시 꺼두고 사용하길 권고한다

 

구체적으로 몇가지의 플러그인에서 문제가 되는지도 나와있지만 저는 그 많은 플러그인을 일일히 다 말하는것보다 안정상 그냥 끄시고 교체후 다시 활성화시키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사용하시는 분들의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D3사용자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6월 7일 월요일

[잡담] 간만에 PSP소프트웨어 구매

 

요즘은 제가 소프트웨어를 안사기 시작했죠

 

좀 늦게 깨달았지만 사봐야 좋을게 없다라는걸 알아버린거지요

 

정품이 판매 되기도 전에 토렌트로 이미 배포중이고 판매후 몇일 후에 배포중이 다라면 정품을 더이상 이용할 만한 가치를 느끼지 못하겠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정품유저는 아닙니다. 양심상 구매할것만 구매는 해오고있었죠 물론 저처럼 다운로드와 UMD구입을 병행하면서 커펌을 즐기는분들도 있지만 그건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이번 소프트웨어는 제 돈 1천원만 들어갔습니다. 눈먼 돈 이 생겨서 질렀습니다.

 

눈먼 돈이 없었더 라면 지르지 않았을 겁니다. 눈먼 돈은 말그대로 예정에 없고 없어도 그만인 돈이죠

 

디제이맥스를 선택한것이 유명게임인데 저한테는 UMD로 없는 게임

 

더 중요한건 이놈의 어떤 락을 펼쳐들고 나올지 궁금해서 구입한게 맞다고 보면 될겁니다.

 

아직 락이 있다 없다 설레발이 칠 단계는 아니죠 받아봐야 아는거라서 11일 배송이니 12일 도착하겠군요

 

12일 배송못받으면 14일 받게되겠네요 더 늦으면 15일 [이유는 여러분들 달력보면 아실겁니다.]

 

앞으로는 PSP게임은 제돈으로 구매하지 않을 생각입니다.(그렇다고 훔친돈이나 삥뜯은돈은 아닙니다. 세금만 줄이면 가능해집니다,)

눈 먼돈을 만들어봐야겠네요 그래야 사놓구 후회하는 일은 적어도 없을듯 합니다.

 

 

 

 

2010년 6월 6일 일요일

[정보] 5.03 GEN-C에서 메탈 기어 솔리드 피스워커 구동

 

 

 

 

 

 

 

 

 

 

 

 

 

 

 

 

 

 

 

 

 

 

 

 

5.03 GEN-C 버전에서는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워커 현재까지 나온 모든 버전구동이 가장 간단합니다.

 

EBOOT.BIN패치만 해도 GEN-D3에서 나오는 프리징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버전입니다.

 

[동영상 보는법]

1.순수 ISO 구동

2.구동실패된 ISO파일을 ISO TOOL을 이용하여 EBOOT만 패치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워커의 경우 초반 수동패치때부터 5.03 GEN-C에서의 구동은 어떻게 해서든 잘된다고 포스팅을 해드린적이 있습니다.)

3.게임실행 (여기까지도 5.50 D3사용자도 잘되죠)

4.해변 서막부분을 넘기고 경비병과 대결씬을 예고하는 카츠의 무전신호가 나오는 부분에서 5.50 D3사용자분들은 다운이 됩니다. (모든 언어버전을 막론하고 무조건 프리징후 PSP가 꺼집니다.)

5.5.03 GEN-C버전 사용자는 개별패치 또는 ISO TOOL버전으로 EBOOT만 패치하는 간단 작업으로 구동 및 프리징 현상이 없습니다. (일부 치트키를 남발할경우 프리징 보장합니다.)

 

영문버전은 키가 바뀌는 관계로 익숙해질려면 시간좀 걸릴거 같네요 ㅠㅠ

 

이렇게 패치를 한 5.03 GEN-C에서는 프리징 없이 엔딩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0년 6월 5일 토요일

[정보]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워커 D3구동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워커는 일본판/유럽판/미국판 할거 없이 5.50 D3사용자들은 서장부분에서

프리징현상이 나타납니다.

 

원인은 알수가 없지만 다른 커스텀 펌웨어에서는 문제가 없지만 5.50 D3에서만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초기엔 세이브 파일로 이를 해결하는 분들이 많았지만 prometheus 0.03 과 ISO TOOL 1.51을 응용하게되면

프리징 현상없이 게임을 클리어 하실수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들중 5.03 C버전에서도 같은 증상을 보인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이분들은 테스트조차 하지 않은 분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제가되는 버전은 5.50 D3버전 뿐입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워커의 경우 과도한 치트남발시 펌웨어 버전과 무관하게 다운되니 주의할 부분입니다.)

 

 

 

 

 

 

 

 

 

 

 

 

 

 

 

 

 

 

 

 

 

 

 

 

(동영상은 리모트조이를 이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LINE케이블이 없어서 PC소리가 삽입되어있습니다. 2005용 외부케이블을 구입하지 않아서 불편하지만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피스워커 유럽판입니다 외국애들이 1차적으로 구동가능한 패치만 되어있습니다. 할려면 0.03까지 했으면 좋았을뻔했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서장을 클리어후 대부분 D3사용자분들은 프리징을 경험하게 됩니다.

 

 

 

 

 

 

 

 

 

 

 

 

 

 

 

 

 

 

 

 

 

 

 

 

 

 

프리징이 되는 파일을 가볍게 패치를 하시면 됩니다.

 

ISO TOOL +  prometheus 0.03 버전이 있어야 합니다. (동영상에서는 1.51버전으로 패치를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중요한  prometheus 버전은 0.03버전입니다. 자세한건 지난 글을 보시면 됩니다.)

 

[홈브류] ISO TOOL 1.51

 

프리징 현상을 비교적 간단하게 해결가능합니다.

 

북미 : 원본파일이 존재 합니다. 원본파일의 경우 5.50 D3/C버전 사용자는 EBOOT.BIN패치를 하신후 prometheus 0.03 버전를 하셔야 합니다.

유럽 : 원본파일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1차적으로 EBOOT.BIN패치를 하여 배포하는듯 합니다. (UMDGEN으로 파일 분석하면 나오겠지만 귀찮아서 PASS) 원본파일을 구하신 경우 5.50 D3/C 버전 이하 사용자는 동일하게 패치하세요

 

D3/C버전 사용자분들은 EBOOT패치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즘 날씨가 상당히 덥네요 건강관리 유의하세요

 

무엇이든 자신이 직접해보면 됩니다. 남의 손가락에서 손가락으로 전해지는 것들중 틀린 부분이 많습니다.

 

물론 제 불로그도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만 수정작업을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리모트조이 파일을 잘못올려두었네요 나중에 다시 올려둘 예정입니다. 오늘은 날더워서 귀차니즘만 앞서네요]

 

2010년 6월 1일 화요일

[정보] 소니코리아 A/S

몇일전 넘어지면서 PSP 3005번 좌측이 깨졌습니다.

 

동영상등에서 보셨다시피 저의 PSP는 RR색상입니다. 레어(한정색상)급으로 통하죠

 

우선 저의 실수로 생긴 부분이라 사비를 들여서라도 수리를 받는게 맞는듯했습니다.

 

상담원에게 파손부위와 교체가능 여부를 확인해봤습니다.

 

중요한것은 케이스교체시 현재 사용중인 색상과 동일한것으로 교체를 해야 한다더군요 [소니의정책]

 

여기서 문제는 "한정색상은 소니정품이 국내서비스센터에는 없다" 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그럼 입고날짜를 알려달라 입고되면 수리할께요 라는 주문을 했습니다. "예정에 없다 언제들어올지도 모른다" 

 

내가 그럼 RR색상을 포기하겠다 국내에 있는 색상으로 교체를 원한다 [여기까지 상담원과 2번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나름 최선을 다해서 상담해주더군요 해결이 안되서 문제지 1번의 소니통화로 2번의 담당자 해피콜을 받은거니 그리 나쁘지는 않은 상황] - 센터에서 소비자에게 할소리는 아니죠

 

방금 전화가 또 오더군요

 

한정색상이 없으니 검정색으로라도 교체를 원하시면 해주겠다. - 교체불가에서 교체로 돌렸습니다.

[교체색상으로 준비된건 검정색뿐이다라고 합니다. 원래는 RR이기때문에 RR로 해야 하지만 특수성을 인정해서 교체를 해주겠다라는 거죠]

 

살며시 상담원을 떠보기로 하고 떠봤습니다.

 

그럼 소니에서는 해결 못보지만 사설업체에서는 원하는 색상 다 갖고 있으니 거기서 하면 남은 A/S는 케이스를 제외한 부품과 소프트웨어적인건 책임져 줄거냐 [제가 하는일이 A/S업이다보니 이런건 딱뿌러집니다.]

 

상담원 왈 : 저희는 사설업체에 맡긴 제품이더라도 1회에 한해서는 A/S를 해드리고 있으며 커펌된 제품이더라도 1회에 한해서는 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전에는 해드리지 않았습니다만 정책이 바뀌었습니다.

 

- 일반적으로 커펌된 PSP는 소니에서 수리불가였기때문에 커펌사용자분들이 이용하는 일은 많지가 않을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1000~2000번 사용자는 수리받은 후 다시 재 커펌을 하면 그만이지만 3천번의 경우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하지말라고 메모나 수리직원에게 말하면 소프트웨어는 손데지 않는게 A/S업체들이 대부분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단. 소프트웨어가 심각한 문제가 있을 경우 소비자에게 통보 후 다시 소프트웨어를 넣는 작업은 하지만 일방적으로 업데이트는 하지 않습니다.

 

이말에 끌려가면 안되죠

 

현재 제 상황은 제가 소니에 의뢰를 한거고 소니에서 해당 부품을 갖고 있지 않는 부분입니다.

어쩔수 없이 사설업체를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고 소니에서 부품이 없는 사유로 인하여 받을수 있는 1년3개월의 수리보증도 끝나는 상황이다

 

내가 원하는건 소니의 부품준비의 문제로 인하여 사설업체를 가야 하는 상황이라면 나머지는 남아있는 기간동안 소니에서 A/S를 처리해주는것이 맞다 라고 했더니 상담원도 알아듣더군요

 

방법을 찾아보자 내 손에서 해결볼수 있는것이 아닌문제다

 

윗분들과 논의를 해보고 처리가 어떻게 될수 있는지 연락을 다시주겠다 에서 매듭이 되고 있고 전화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왔습니다. - 결론 검정색으로 할래 아님 니가 사설에서 교체받고 A/S남은기간 포기할래로 결론이 났습니다.

 

소니의 부품조달문제를 소비자가 다 뒤집어 써야 하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소니에서 케이스교체를 할경우(3005기준) : 앞판 뒷판 (각각2만5천원가량) / 버튼 (1만5천원가량) 기타 (2만원가량) = 거의 8만원이 나오더군요 교체되는 색상은 검정색뿐

 

가격은 유동입니다. A/S기사가 봐서 가격이 변동된다라고 하더군요

 

상담원 누님은 부셔진 부분만 교체하면 되지 않냐라는 얘기를 했지만 "PSP특성상 그게 가능하냐 혹시 PSP를 갖고 계시다라면 액정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단일 색상 통일된 기기가 PSP인데 알록달록한 PSP를 만들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을 해줬습니다"

 

PSP는 휴대용이라 언제 어떤 사고가 날지 모릅니다. 아무리 조심히 쓴다하여도 손상을 작게 또는 크게 입을수 있죠 구입후 쟁겨놓고 사용을 안한다라면 모를까 실사용이라면 고장이 날수가 있죠

 

소니의 A/S의 허술함에는 답이 없지만 그나마 최전방에서 소비자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상담하려고 노력하는 콜센터 직원에게는 박수를 쳐주고 싶네요

 

- 제 PSP상태는 파손이라기보다는 긁힌 부분이고 중고판매를 하지 않을거라 크게 상관은 없고 사용상 아무런 하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중고판매시에만 문제가 생기지만 중고판매는 안하죠

혹시 소니의 A/S는 어떻게 될수 있나 라는 궁금증 유발로 전화를 해본거니 여러분들도 PSP에 문제가 생긴다라면 커펌이든 아니든 상관하지 마시고 전화를 해보시면 답을 찾게 될지도 모릅니다.